남천 중에서 "애기남천"이라 불리우는 녀석입니다.
이름처럼 아주 작은 잎과 가지를 갖고 있으며, 관리하지 않아도 키가 많이 자라지 않습니다. 1년에 대략 1~5mm 정도 자라는 듯 보이네요.
정확하게 키를 확인해보지는 않아서 제대로 알지는 못합니다.
사진의 "애기남천"은 무척이나 오래된 녀석입니다.
백운산방에서 식물들을 관리하고 가꾸는 지기입니다앞으로 더욱 열심히 노력하여 많은 분들이 식물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