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2월 17일 백운산방으로 새로운 식구가 들어왔습니다.
청화백과 설화백 입니다.
소형 분재에 관심이 많으셨던 분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것입니다.
아주 자그마한 녀석들이 우아한 자태를 뽐내고 있어서 말이에요.
저도 들어온 후 처음 본 녀석들인데 크기는 작은데 오래된 고목과 같은 분위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.
금주내로 사진 촬영을 해서 "백운산방" 홈페이지를 찾아주시는 많은 분들이 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.
많은 분들의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.